PART 02
손해·생명보험 보험금 가이드
후유장해 보험금부터 뇌혈관·심혈관 진단비까지, 모르면 못 받는 보험금을 짚어드립니다.
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
- 1후유장해 보험금 1위 — 상해 후유장해 은근히 많이 놓침
- 2뇌혈관·심혈관 진단비, 세부 약관 해석으로 수천만 원 차이
- 3비급여 실손과 급여 실손 연동 이해 필수
- 4분쟁 많은 보험: 정신과·추나·도수치료 등
- 5손해사정사 선임 시 보험금 최대화 가능
- 6보험 청구 시효는 3년 — 지나면 소멸됩니다
자주 묻는 질문
+후유장해 보험금은 언제 청구하나요?
치료가 종료되고 증상이 고정된 시점(증상 고정일)에 청구합니다. 대개 사고 후 6개월~1년이 지나야 장해 판정이 가능합니다. 청구 시효(3년)가 있으니 증상 고정 후 빠르게 진행하세요.
+실손보험으로 비급여 치료비를 어디까지 받을 수 있나요?
가입 시기에 따라 1세대~4세대로 나뉘어 보장 범위가 다릅니다. 4세대(2021년 이후)는 비급여 보장이 크게 줄었고, 전년도 청구 금액에 따라 할인·할증이 적용됩니다.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+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?
금융감독원 분쟁조정, 소비자보호원 분쟁조정, 또는 소송(소액심판·민사) 절차가 있습니다. 먼저 손해사정사에게 분쟁 사안을 검토받고 이의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+사망보험금은 자살도 지급되나요?
가입 후 2년이 지난 경우 자살도 지급 대상입니다(재해사망 특약 제외). 단, 정신질환으로 인한 자살이 입증되면 2년 이내에도 지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유족이 직접 청구하기 어려운 만큼 전문가 도움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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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개별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구체적인 보상 여부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