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T 03
교통사고 보상 완벽 가이드
합의금 기준부터 음주·뺑소니·무면허 사고까지, 내가 받아야 할 보상을 빠짐없이 확인합니다.
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
- 1내가 피해자인데 보상을 못 받고 있을 수 있습니다
- 2합의금은 산재 vs 차동차보험 중 유리한 쪽으로
- 3형사합의 없이도 민사 손해배상 청구 가능
- 4음주·뺑소니·무면허 사고도 피해자 보상 별도 청구
- 5과실이 있어도 내 손해의 나머지 부분은 청구 가능
- 6교통사고 후 추가 치료비·휴업손해 뒤늦게 청구 가능
자주 묻는 질문
+과실이 30%인 경우 내 보상은 어떻게 되나요?
과실비율 30%라면 상대방은 내 손해의 70%를 배상합니다. 나머지 30%는 내 보험(자기신체사고·자기차량손해)이나 추가 협상으로 보전할 수 있습니다. 과실비율에 이의가 있으면 손해사정사에게 재검토를 의뢰하세요.
+합의 후에도 추가 치료비를 받을 수 있나요?
합의서에 '향후 일체의 민형사상 청구를 하지 않는다'는 조항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. 다만 합의 당시 예측 불가능했던 후유증이 발생했다면 불법행위 손해배상 소송으로 별도 청구를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.
+음주운전 차에 동승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?
2013년 대법원 판결 이후 동승자도 원칙적으로 보상 대상입니다. 다만 음주 사실을 알면서 탔다면 과실상계가 적용돼 보상액이 줄 수 있습니다. 상황에 따라 20~50% 감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+뺑소니 차량을 못 찾았는데 보상이 되나요?
정부보장사업(국토부 산하)을 통해 치료비·부상 위로금·후유장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. 경찰 신고 후 사고 사실을 입증하면 피해자가 직접 청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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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개별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구체적인 보상 여부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